Home NEWS ISSUE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프레스콜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프레스콜

462
SHARE
어제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오픈드레스 리허설을 진행하였다.

2008년 김창완 작곡의 초연 후 약 11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정인석 프로듀서,한해영 협력 프로듀서,김가람 대본,
변정주 연출,박준영,송정안 협력연출,김아람 작곡,남지은 음악감독,신선호 안무,오필영 무대 슈퍼바이저 등 국내 최정상의 스태프들이 협력하여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뮤지컬로 재탄생하였다.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반 고흐와 어린 소년의 우정에 관한 감동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과 그가 사랑한 도시 ‘아를’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게 되살아나는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로렌스 안홀트’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그의 작품을 뮤지컬화 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재탄생 되었다.여기에 미술적 상상력과 판타지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다양한 생각을 포용하는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새로운 개념의 에듀테인먼트 뮤지컬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족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어줄 뮤지컬 배우 스타 캐스팅으로 극 중 아를에 찾아온 화가로 마을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역에 배우 이석준,송용진,유제윤이 
캐스팅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이 보는 세상을 유일하게 이해해주는 빈센트를 잘 따르며 스스로를 해바라기라고 믿는 소년 ‘까미유 룰랭’역에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는 아역 이지훈,이준용이 캐스팅돼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빈센트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창작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에서 5월 26일까지 올려진다.

사진.이현주(teo@stagek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