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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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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오픈드레스 리허설을 진행하였다.

2008년 김창완 작곡의 초연 후 약 11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정인석 프로듀서,한해영 협력 프로듀서,김가람 대본,
변정주 연출,박준영,송정안 협력연출,김아람 작곡,남지은 음악감독,신선호 안무,오필영 무대 슈퍼바이저 등 국내 최정상의 스태프들이 협력하여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뮤지컬로 재탄생하였다.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반 고흐와 어린 소년의 우정에 관한 감동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과 그가 사랑한 도시 ‘아를’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게 되살아나는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로렌스 안홀트’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그의 작품을 뮤지컬화 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재탄생 되었다.여기에 미술적 상상력과 판타지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다양한 생각을 포용하는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새로운 개념의 에듀테인먼트 뮤지컬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족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어줄 뮤지컬 배우 스타 캐스팅으로 극 중 아를에 찾아온 화가로 마을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역에 배우 이석준,송용진,유제윤이 
캐스팅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이 보는 세상을 유일하게 이해해주는 빈센트를 잘 따르며 스스로를 해바라기라고 믿는 소년 ‘까미유 룰랭’역에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는 아역 이지훈,이준용이 캐스팅돼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빈센트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창작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에서 5월 26일까지 올려진다.

사진.이현주(teo@stagek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