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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SCHOOL of ROCK’스쿨오브락 월드투어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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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 뮤지컬 ‘스쿨오브락 월드투어’프레스콜이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되었다.
잭 블랙 히트 영화 ‘스쿨 오브 락’을 뮤지컬 무대로
동명의 원작 영화 ‘스쿨 오브 락’은 2003년 개봉해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역대 뮤지컬 코미디 영화 1위,뉴스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등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음악 영화다.뮤지컬로 재탄생한 ‘스쿨 오브 락’은 영화를 뛰어넘는 폭발하는 즐거움과 에너지를 
선사한다.영화의 주연을 맡았던 잭 블랙은 뮤지컬을 직접 관람 후 “웃고,울고,완전히 즐겼다”라며 극찬을 아까지 않았다.’레미제라블”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로렌스코너가
연출을, 작사는 뮤지컬 ‘러브 네버 다이즈’와 ‘시스터 액트’,영화 ‘라푼젤’을 맡았던 글렌 슬레이터가 맡았다. 극본은 ‘메레 포핀스’,유명 TV 시리즈 ‘다운튼 애비’의 줄리안펠로우즈가 맡았다.
뮤지컬’시카고’미스사이공’을 맡았던 조안 M헌터가 안무를 ‘아이다’로 토니상 조명 디자인상을 수상한 나타샤 카츠가 조명을 맡았다.
최정상 크리에이터들이 가세해 더 다채로운 이야기와 볼거리를 만들어 낸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영화를 넘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동감과 에너지를 만끽하게 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과 깊이 있는 메시지!
무대를 시종일관 방방 뛰어다니고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라이브 무대는 ‘스쿨 오브 락’의 백미다.
두 시간이 넘는 공연 시간 동안 평균 5.6Km 거리를 맞먹는 수준으로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는 
주인공 듀이는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끌어 낸다.
무엇보다 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라이브 연주는 ‘스쿨 오브 락’의 하이라이트다.기타 ,드럼,일렉기타,키보드 등을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는데 700개 이상의 조명과 200개가 넘는 스피커를 통해 눈앞에서 펼쳐지는 천재적인 라이브 연주는 최고조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 엔드를 뒤흔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최신 히트작’스쿨 오브 락’이 최초의 월드투어로 지난 6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하다.’스쿨 오브 락’은 서울울 공연이후 9월 부산 드림씨어터,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이현주 (teo@stagek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