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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왕복서간: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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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 KT&G 상상마당 대치 아트홀에서 연극 ‘왕복서간’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프레스콜이 진행되었다.원작자 미나토 가나에 (kanae Minato)참석하였다.

중학교 동창이자 지금은 오래된 연인 사이인 준이치와 마리코.

어느 날 갑자기 준이치는 2년간 남태평양의 오지 섬나라로 자원 봉사활동을 떠나게 되고,그를 막을 수 없었던 마리코는 홀로 일본에 남아 오직 편지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는 오지에서 마을 주민들과 어울리며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던 준이치에ㅣ게 그렇게 두 사람은 십오 년 전 그 사건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연극 왕복서간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은 KT&G 상상마당 대치 아트홀에서 4월2일 부터 21일까지 공연된다.
사진.이현주(teo@stagek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