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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마틸다’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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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 LG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마틸다’ 프레스콜이 진행되었다.뮤지컬 ‘마틸다’ 한국 공연은 아시아 최초,비영어권 최초 공연이다. 특히 신시 컴퍼니에게는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해에 공연되는 작품으로서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박명성 프로듀서는 ‘뮤지컬 ‘마틸다’는 동화적 상상력을 품은 무대와 의상,감탄을 연발하게 만드는 연출과 안무 등 볼거리가 가득한 공연이다.주요 뮤지컬 관객인 2-30대 성인 관객뿐만 아니라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미래의 30년을 앞서 준비해야 하는 극단의 사명감을 가지고,관객의 저변확대를 이룰 수 있는 작품으로 ‘마틸다’를 선택했다고.”말했다.

때문에 특별히 심혈을 기울인 번역,8개월에 걸친 배우 오디션,연습실 총 9개를 사용하는 10주간의 연습실 연습과 5주간의 무대 리허설,4주간의 무대 셋업9회의 프리뷰를 통해 어느 공연보다도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마틸다’의 주목할 점은,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들이 대거 출현한다는 것이다.주인공 빌리 역으로 발수갈채를 받았던 성지환과 에릭테일러,마이클역의 유호열과 강희준,곽이안,데비 역의 김요나,스몰보이 역의 성주환 등 총 7명의

아역배우들이 ‘마틸다’에도 함께한다.이들은 오랜 기간의 ‘빌리 엘리어트’트레이닝과 공연을 통해 다져진 자신감과,무대에  대한 이애,빼어난 실력으로 ‘마틸다’연출진들을 만족시켰다.그 밖에도 많은 뮤지컬에서 아역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문서윤과 이태경,그리고 신예 아역배우들이 한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성인 앙상블 군단과 함께 뮤지컬 ‘마틸다’를 완성한다.특히 이 작품은 성인 배우와 아역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는 물론 똑같은 난이도의 안무를 칼군무로 선보이는 보기 드문 작품으로,엄청난 에너지와 카타르시스를 선하할 것이다.

 

 

 

 

 

신시컴퍼니는 2018년 9월 8일부터 5개월간 웨스트엔드 최신 뮤지컬’마틸다’를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사진.이현주(teo@stagekey.co.kr)